
햇빛이 정수리에서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을 무탈히 보내고 계신가요? 찌는 더위와 폭우 속에서도 여름이 낭만의 계절로 기억되는 것은 우거진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녹원은 팽주들이 포착한 아름다운 꽃의 순간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어느 계절이나 피어나는 꽃은 스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의외의 낭만을 선사하곤 합니다. 팽주들 역시 그러한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감정을 여러분께 소개 해드리고자 해요.
🌳장소: 찻집 녹원
🌳시간: 여름이 지나가는 동안
🌳주관: 녹원
각자의 사연이 가득한 꽃 사진과 소개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엽서존에 여러분의 여름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늘 찻집 녹원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