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시간에는 나의 취향을 적립해갈 수 있는 티클래스를 기획하여 한차례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베이스, 아로마, 플레이버 순서로 손수 레이어링한 블렌딩 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요! 차 재료에서 꽃말과 잎말을 함께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나는 어떤 단어들에 힘입어 살아가는지, 또 무엇을 좋아했는지 등 함께 나눠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