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마루 1회차🍵

MBTI를 통해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어요. 내가 생각하는 자신의 장단점, 내가 닮고 싶은 MBTI를 소개하며 나는 어떤 사람인가 고민해 보았어요. 두 가지의 정보를 갖고 서로의 MBTI를 유추해 보면서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어떠한 방식으로 삶을 가꾸어 나가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추의 과정에서 외향적인 것처럼 보이던 상대는 사실 엄청난 용기를 가진 채 다가가기를 연습하고 있었고, 마음이 여린 줄 알았던 내가 상대방의 눈에는 강인한 사람으로 비치는 등 내 눈에 보이지 않았던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죠.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